AirPods 4는 오픈형 착용감을 선호하면서 처음 에어팟을 고르는 아이폰 사용자에게 가장 잘 맞아요. 2026년 4월 기준 Apple KR 공식 가격은 ₩199,000이에요.
이 모델은 AirPods 라인업 중 가장 입문하기 쉬운 포지션이에요. H2 헤드폰 칩,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 IP54 방진·생활 방수를 갖췄고 실리콘 이어팁 없이 오픈형으로 착용해요. 반대로 소음 제어가 중요하거나 지하철·버스 출퇴근이 많다면, ₩269,000인 AirPods 4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모델이나 AirPods Pro 계열을 함께 봐야 해요.
핵심 요약
- 포지션: 오픈형, 기본형, ANC 없음 — 가격 우선이거나 이어팁이 불편한 사람에게 맞는 출발점
- 가격: Apple KR 기준 ₩199,000 (ANC 모델보다 ₩70,000 저렴)
- 배터리: 한 번 충전 최대 5시간, 케이스 포함 최대 30시간
- 충전: USB-C만 가능 — 무선 충전 미지원, 케이스 스피커 없음
- 방수: 이어팟·케이스 모두 IP54
- 없는 기능: ANC, 적응형 오디오, 무선 충전, 실시간 번역은 이 모델에 없어요
공식 사양 한눈에 보기
| 항목 | AirPods 4 |
|---|---|
| 가격 (Apple KR) | ₩199,000 |
| 칩 | H2 헤드폰 칩 |
| 착용 방식 | 오픈형 (이어팁 없음) |
| 소음 제어 | 없음 |
|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 | 지원 |
| 실시간 번역 | 미지원 |
| 한 번 충전 청취 | 최대 5시간 |
| 케이스 포함 청취 | 최대 30시간 |
| 케이스 충전 방식 | USB-C |
| 무선 충전 | 미지원 |
| IP 등급 | IP54 (이어팟·케이스) |
| 블루투스 | 5.3 |
ANC 모델과 비교하면
| 항목 | AirPods 4 | AirPods 4 ANC |
|---|---|---|
| 가격 | ₩199,000 | ₩269,000 |
| 소음 제어 | 없음 |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 적응형 오디오 |
| 케이스 | USB-C 충전만 | 무선 충전 + 케이스 스피커 |
| 실시간 번역 | 미지원 | 지원 (조건부) |
| 대화 인지 | 미지원 |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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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에게 맞나
오픈형 착용감과 기본 AirPods 기능을 원하는 사람에게 설득력 있는 선택지예요.
잘 맞는 유형
- 오픈형 착용감 우선: 실리콘 이어팁이 귀에 불편하거나 오픈형 느낌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맞아요
- 처음 에어팟을 사는 사람: 가장 부담 없이 AirPods 경험을 시작할 수 있는 포지션이에요
- 실내 위주 사용자: 집, 사무실, 조용한 카페에서 주로 쓰는 환경이라면 충분해요
- 예산 우선: ANC 모델보다 ₩70,000 저렴하고, 기본 AirPods 기능은 동일해요
- 통화 비중이 있는 사람: H2 칩 기반 음성 분리(Voice Isolation)를 지원해요
애매한 유형
- 출퇴근 소음이 많은 사람: 지하철·버스 소음 환경에서는 ANC 모델이나 Pro 계열이 훨씬 나아요
- 무선 충전이 필요한 사람: 이 모델 케이스는 USB-C 충전만 가능해요
- 실시간 번역이 필요한 사람: 미지원이에요 (ANC 모델만 지원)
스펙만 보지 말고, 누가 이 제품을 고르면 만족도가 높은지 사례처럼 먼저 잡아두면 판단이 쉬워져요.
가볍고 무난한 기본형 AirPods
- 기대 포인트: 가벼운 착용감
- 왜 잘 맞나: 최신 H2 경험
- 같이 볼 점: 강한 차음이 필요하면 ANC 모델이 더 맞음
가볍고 무난한 기본형 AirPods
- 기대 포인트: 최신 H2 경험
- 왜 잘 맞나: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 같이 볼 점: 강한 차음이 필요하면 ANC 모델이 더 맞음
실사용 해석
공식 정보만 놓고 보면 AirPods 4의 포지션은 분명해요.
집·사무실·조용한 카페에서
- 오픈형이라 귀가 막히지 않아서 오래 써도 답답함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 음악, 팟캐스트, 화상 통화 정도 용도에는 충분한 구성이에요
- 주변 소리가 자연스럽게 들려서 실내 사용 환경에 오히려 잘 맞는 경우가 많아요
이동·출퇴근 중에
- ANC가 없어서 지하철 소음이 그대로 들려요
- 지하철이나 버스 출퇴근이 많다면 AirPods 4 ANC 리뷰 가이드를 먼저 보는 게 낫고, ANC 모델(₩269,000)과 직접 비교해 볼 필요가 있어요
- 소음이 심하지 않은 도보나 자전거 이동 정도라면 큰 불편함 없이 쓸 수 있어요
이런 상황이라면
- 조용한 환경에서 재택근무 중심인 사람: 오픈형이라 주변 상황도 자연스럽게 인지되고, 음악과 통화 품질에서 충분한 체감을 얻을 수 있어요
- 이어팁이 불편해서 에어팟을 포기했던 학생: 오픈형 착용 방식이 실질적인 차이가 될 수 있어요
- 가볍게 산책하거나 홈 트레이닝할 때: IP54 생활 방수를 지원하고 오픈형이라 착용 부담이 적어요. 단 격한 운동이나 땀이 많은 환경이라면 Pro 계열이 더 안정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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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체크할 점
ANC·무선 충전·실시간 번역이 중요하다면 이 모델은 맞지 않아요. 아래 항목을 먼저 확인해요.
- ANC 없음: 소음 제어 기능이 없어요. 적응형 오디오, 주변음 허용 모드, 대화 인지 모두 해당 없어요
- 무선 충전 없음: 케이스는 USB-C 충전만 가능해요. Apple Watch 충전기나 Qi 충전 패드는 사용할 수 없어요
- 케이스 스피커 없음: ANC 모델과 달리
나의 찾기용 케이스 스피커가 없어요 — 케이스를 잃어버리면 찾기가 어려워요 - 실시간 번역 미지원: ANC 모델의 실시간 번역 기능은 이 모델에 없어요
- 배터리 수치는 동일: ANC를 켜지 않는 조건에서 한 번 충전 청취 시간(최대 5시간)과 케이스 포함 총 청취 시간(최대 30시간)은 ANC 모델과 같아요
현재 판매 시세와 구성은 시점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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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AirPods 4와 AirPods 4 ANC의 가장 큰 차이는 뭔가요?
가장 큰 차이는 소음 제어 기능과 케이스예요. ANC 모델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적응형 오디오, 주변음 허용 모드, 대화 인지를 지원하고, 무선 충전이 가능한 케이스와 나의 찾기용 스피커를 포함해요. Apple KR 기준 가격 차이는 ₩70,000이에요.
AirPods 4와 AirPods Pro의 차이는 뭔가요?
AirPods Pro(현재 3세대)는 실리콘 이어팁 방식의 인이어형으로 더 강한 소음 차단, 운동 중 심박수 측정, IP57 방수를 제공해요. AirPods 4는 오픈형이라 착용 방식 자체가 달라요. 소음 차단보다 착용 편의성이 우선이라면 AirPods 4, 소음 제어와 인이어 밀폐감이 중요하다면 Pro 계열을 봐야 해요.
배터리가 얼마나 가나요?
Apple 공식 수치 기준으로 이어팟 한 번 충전 시 최대 5시간 청취, 충전 케이스 포함 최대 30시간 청취 가능해요. 통화는 한 번 충전 시 최대 4.5시간이에요. 5분 충전으로 약 1시간 청취가 가능해요.
오픈형이라 음질이 나쁘지 않나요?
Apple은 H2 칩 기반 드라이버와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을 지원한다고 설명해요. 다만 오픈형 특성상 밀폐형 대비 저음 체감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착용 방식과 귀 모양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므로 음질 우열은 공식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아이폰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Bluetooth 헤드폰으로는 사용 가능해요. 다만 공간 음향·음성 분리·Siri 등 주요 기능은 Apple 기기와 페어링할 때 제대로 작동해요. Apple 공식 사양 페이지는 “Apple 기기가 아닌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해요.
같이 보면 좋은 글
- ANC 모델과 직접 비교하려면 AirPods 4 ANC 리뷰 가이드를 확인해요
- 에어팟 전 라인업을 한눈에 보려면 에어팟 카테고리 허브에서 비교할 수 있어요
